한국 무기는 수백억인데 ”건조 비용만 무려 32조 원이 넘는” 미국의 이 ‘무기’
||2026.01.16
||2026.01.16
미국 해군 트럼프급 전함 USS 디파이언트 첫 함 건조 비용이 포드급 항모(19조 원)를 초월하는 최대 32조 원에 이를 전망이며, 배수량 3만5천 톤에 핵미사일·토마호크·하이퍼소닉·레이저 무기 탑재로 ‘황금 함대’ 핵심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선업 부흥 구상 속 의회예산국(CBO) 에릭 랩스 분석가 추정치로 최대 220억 달러(32조4천억 원), 최소 151억 달러(22조3천억 원) 비용 예상되며 숙련 노동자 부족·공급망 문제로 추가 상승 우려다. 한국 KDX 배치함(수백억 원)과 비교 절대적 규모 차이는 미국 해군 패권 유지 야심을 보여준다.
미 의회예산국(CBO) 에릭 랩스 분석가는 버지니아 해군 회의서 트럼프급 초도함 USS 디파이언트 건조 비용 최대 220억 달러(32조4천억 원) 추정 발표했다.
트럼프 “비용 높아도 위력 절대적” 강조했다.
트럼프는 2025년 12월 마러라고서 트럼프급 20~25척 건조 지시, ‘황금 함대(Golden Fleet)’ 일환이다.
미 조선소 납기 지연·비용 초과 비판 속 부흥 정책이다.
랩스 분석가는 “숙련 노동자 부족·공급망 취약으로 비용 초과 불가피” 경고했다.
미 해군 “설계 미완, 변동 가능” 밝혔다.
한국 KDX-III 세종대왕급 구축함 건조비 약 1조2천억 원, 배수량 1만 톤이다.
미국 패권 유지 위한 초대형 투자다.
트럼프는 플로리다 행사서 조감도 공개하며 “첫 2척 2.5년 내 인수” 약속했다.
해군 “개념 단계, 세부 설계 진행 중” 밝혔다.
트럼프급은 미국 조선소 활성화 목적이나 비용 논란 크다.
첫 함 2028년 건조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