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에르메스 사준다는 29기 영철, 연봉 보고 다들 놀란 이유
||2026.01.17
||2026.01.17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나는 솔로에서
뜻밖의 에르메스 발언 하나가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이야
29기 영철이
정숙과 대화하던 중에
"이왕 사줄 거면 샤넬 말고 에르메스죠"
이 한마디를 던졌는데,
그동안 명품 싫어한다는 이미지였던 영철이라
반응이 더 크게 터졌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따라붙은 궁금증 하나
와이프 에르메스 사준다는 29기 영철,
과연 이 말이 허세일까요, 현실일까요?
명품 헤이터였던 영철의 반전 발언
나는 솔로 29기에서
영철은 초반부터
로고 없는 가방이 좋다,
샤넬 아웃이다
이런 식의 발언으로
'명품 헤이터' 이미지가 강했죠
그래서 정숙과의 슈퍼 데이트 중
에르메스 얘기가 나왔을 때
시청자들이 더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명품백이 이미 있는 사람은 더 못 사주지만
없다면 사줄 수 있다"
거기에 "이왕이면 에르메스"라니..
말만 놓고 보면 꽤 로맨틱한데,
동시에 현실적으로 가능한 지가 궁금하죠
그래서 바로 이어진 관심사가
영철의 직업과 연봉이었습니다
29기 영철 회사는 어디?
영철은 자기소개에서
본인이 다니는 회사를
외국계 자동차 부품 회사라고만 밝혔어요
그런데 역시
네티즌들이 가만있을 리 없죠
자료 화면과 단서들을 조합해서
일본계 자동차 부품 회사인
아스테모가 유력하다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탐정단)
해당 회사의 연봉 정보로 보면
초봉 약 3,500만~4,000만 원
대리급은 약 4,000만~5,000만 원 선으로
영철은 운동을 하다가 중퇴 후
여러 일을 거쳐 입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현재 연봉은 4천만 원대 초중반으로
예상하는 의견이 많아요
연봉만 보면 에르메스 가능할까?
솔직히 말하면
연봉 4천만 원대만 놓고 보면
에르메스 가방을
가볍게 사주기엔 부담이 큰 게 사실이죠
그런데 영철을 보면
계속 따라붙는 얘기가 있습니다
벤츠를 타고 다닌다는 점
아버지와 전화 통화 중
"돈 부쳐줘?"라는 대화
예전부터 돌던 금수저 설
이런 걸 종합해 보면
개인 연봉 + 집안 여유
두 가지를 함께 보는 시선이 많아요
그래서 시청자들 반응도
딱 두 갈래인데요
연봉만 보면 무리인데 vs
집안 생각하면 가능할 듯
결론적으로
영철의 에르메스 발언은
허세라기보다는
자신의 현실을 알고 하는 말처럼
들린다는 쪽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예요
영철이 실제로
와이프에게 에르메스를 사줄 날이 올지는
아직 모르지만,
적어도 그 한마디 때문에
29기 영철 캐릭터가
다시 한번 뒤집힌 건 확실해 보입니다
명품 싫다던 유교 보이에서
현실 감각 있는 남자로..
29기 영철 님
갑자기 사람이 달라 보이네요 ㅎㅎ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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