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다짐한 지예은’…“악플러들 사랑 받길…” 태도 논란 후 반전 행보
||2026.01.17
||2026.01.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예은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 이후 한층 성숙해진 태도를 밝혔다.
15일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김종국이 배우 지예은, 유튜버 호주타잔과 운동을 함께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지예은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진짜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특히 지예은은 악성 댓글에 대해 “저분들도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언급하며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강조했다.
김종국이 이에 “정신 건강엔 좋겠다”라고 언급하자, 지예은은 “저 연예인 맞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지예은은 지난해 7월 ‘런닝맨’ 출연 당시 집들이 에피소드에서 일부 무성의한 태도로 지적을 받아 논란이 됐으나, 이후 건강 악화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지난 8월 건강상의 문제였던 갑상선 질환 치료를 마치고 ‘런닝맨’에 출연을 재개했으며, 악성 댓글로 인한 건강이상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HN,채널김종국GYMJONGK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