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 김지영 “몸무게 4kg 늘어”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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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및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리프팅도 다이어트도 못한 결혼 전 관리 브이로그'라는 콘텐츠가 게재됐다. 앞서 김지영은 예비 신랑 사업가 윤수영 씨와 결혼 및 혼전 임신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혼전 임신으로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면서 "일주일 사이에 많은 걸 해냈다. 오빠, 아빠, 아버님 예복, 엄마 한복 다 정했다. 제 웨딩드레스만 하면 된다"고 귀띔했다. 이어 "그런데 결혼 전에 관리가 뜻대로 안 될 줄은 몰랐다. 오래 봐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제가 관리를 잘하는 편이지 않나. 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 되기도 처음이고 두 세 시간 마다 먹는다"라면서 식욕이 늘었다고 전했다. 그는 산모의 결혼 전 브이로그를 공개한다면서, 수영, 필라테스, 피부관리 등을 받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49kg에 임신을 했는데"라며 "아침에 체중 쟀는데 53.4kg이더라. 이건 진짜 조절이 필요해"라며 부쩍 몸무게가 늘어난 일상을 전했다. 둘은 결혼 전 이미 동거를 했던 상황. 이에 그는 "그래서 결혼식이 형식적인 날로 느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D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인 뒤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예비 남편은 6살 연상으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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