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치어리더’ 김현영, 후배 이연진에게 굴욕적 1패(?)...방심은 금물! [포토스토리]

데일리런|강명호 기자|2026.01.21

[데일리런(의정부)=강명호 기자]

'방심은 금물이라고 했던가'.

아무튼...

볼륨감 넘치는 몸매 특히,

새하얀 피부와 미모로 정평이 난 '자연산 E컵녀' 김현영이 치어리더로 두각을 나타낸 건 대략 2년 전 쯤이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 사이 '인기 치어리더'로서의 굳건한 위치를 확보한 김현영이다. 

프로야구(SSG랜더스)와 프로배구(KB손해보험) 등 주요 프로스포츠에서 맹활약 중이다.

대만 프로야구 치어리더로도 활동하고 있는 '치어리더 김현영'의 현재다. 

그런데...!

김현영이 잠시 방심(?)한 사이,

그녀의 인기에 감히 도전장을 내민 한 살 아래 후배가 있었다.

다시말해...

김현영이 '저토록' 넋놓고 웃고 있을 때가 아니란 얘기다.

거듭 강조하는 바 '방심은 금물'이라고 했다.

그녀는 또 누구인가...?

치어리더 이연진, 그녀는 또 누구란 말인가.

2001년 생 그녀는, 김현영 보다 한 살 아래다.

치어리더 경력도 1년 정도 뒤진다.

하지만 짧은 시간 내 급성장을 이룬 대표적인 치어리더로 최근 인기 또한 급상승이다.

사실...?!

사실 이 둘은..

같은팀 소속의 치어리더로..

지난 1년 그리고 현재도 항상 함께하는 절친 선후배 사이다.

인천 SSG 랜더스(KBO 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V-리그 남자부),

수원FC(K리그1),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KBL).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했던가...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는 뜻이다.

같은 맥락으로...!?

현역 최고 인기 치어리더 김현영의 분발을 기대해 본다.

'방심은 금물'이란 말도 곁들이고 싶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의 경기에 앞서 펼쳐진 KB손보 치어리더들의 리허설 한 때, 지난 16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경민대 체육관이었다.

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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