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철, 2주 안에 간다던 분식집 진짜 갔을까? 후기까지 떴다
||2026.01.17
||2026.01.17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다들 정숙이랑 영철이
만원 데이트하던 날
분식집 갔던 장면 기억하시나요
그때 영철이 사장님한테 직접 네고하면서
2주 안에 한 번 다시 오겠다고 말했던 게
되게 인상적이었는데요
말을 꽤 단호하게 해서
괜히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말이 진짜로 지켜졌는지
개인적으로도 계속 궁금하더라고요
과연 29기 영철은
진짜로 그 분식집에 다시 갔을까요?
너무 좋았던 만원 데이트
만원 데이트 예산에 맞춰
분식을 먹기로 한 설정부터가
사실 쉽지 않았잖아요
근데 그 상황에서
29기 영철이 사장님한테 네고를 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예의 바르고
넉살도 좋더라고요
솔직히 29기 영철이
이렇게 싹싹하고 능청스러운 이미지인 줄
처음 알았습니다
사장님도 그걸 느끼셨는지
너무 흔쾌히 들어주셔서
장면 자체가 보기 좋았고요
그래서인지
그날 만원 데이트 분위기가
괜히 더 좋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진짜 다시 갔을까
궁금해졌던 장면
다 먹고 계산할 때도
29기 영철이 90도로 허리 숙여서
인사하는 모습이 나왔잖아요
그 장면이
괜히 인상에 남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아주 단호하게
2주 안에 한 번 다시 온다고
선포를 했는데
이게 가볍게 던진 말처럼 보이지 않아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들 진짜 갔을까 궁금해했는데...
단호했던 말과 달랐던 후기?
출처: 쓰레드
근데 최근에 올라온 후기 글을 보니까
아직 그 분식집에 오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정숙이랑 첫 데이트 장소이기도 하고
방송에서 직접 다시 방문하겠다고
말했던 곳이라서 무조건 갔을 줄 알았는데
진짜 반전이네요
개인적으로도
너무 궁금했었는데
약간 실망 ㅎㅎ
너무 단호하게 이야기해서
진짜 갔을 줄 알았거든요
생각해 보면
29기 영숙이랑 아침 9시에 만나서
걷자고 했던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었고
분식집도 아직 안 간 걸 보니까
정숙한테 에르메스 사준다는 말도
안 지킬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ㅋㅋ
지금은 결혼 준비하느라
바빠서 못 갔을 수도 있죠
그래도 언젠가
결혼 기념으로 한 번쯤
꼭 다시 가셨으면 좋겠어요
갔다 와서 후기 남겨주면
기분 좋게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유튜브 ENA 이엔에이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쓰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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