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최강록, 모자 벗고 단발로 파격변신… 안성재와 대면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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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장발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엔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빨뚜대담'이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최강록 셰프는 트레이드 마크인 흰 모자를 벗어던지고 장발 머리 가발을 쓰고 등장했다. 이날 최강록은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 심사위원이었던 안성재와 대면했다. 안성재가 "헤어스타일이 많이 바뀌셨다"라고 묻자 최강록은 "시간이 많이 지났다"라며 귀 뒤로 머리카락을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안성재가 "헤어스타일을 왜 바꿨냐"라고 물었고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 할 때랑 지금이랑 시간의 흐름을 좀 표현하고 싶었다.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모습에서"라고 대답했다. 안성재는 "우승자로서 살아가면서 빨리 알리고 싶은 그런 게 있었나"라고 물었고, 최강록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완결이 돼야지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약간 취해 있는 기분이 있는 기간이 있는데, 이걸 빨리 벗어나려고 많은 일들을 했다. 하지만 역시 방송이 완전히 끝나야지 제 생활로 돌아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안성재와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 후기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재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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