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Remembering summ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여름 찍은 유채원의 다양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슬렌더 몸매로 유명한 유채원은 검은 브래지어가 비치는 시스루 티셔츠에 한뼘 크기의 스커트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엉덩이를 간신히 가리는 짧은 스커트 탓에 속바지가 다 드러난 뒤태가 아찔함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훤히 드러난 복부 한쪽에 레드 타투를 그린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반 타투 예뻐요", "마른 거 부러워요", "미쳤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현재 쁘띠컨시어지 에이전시 소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