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속 푸른 눈 남편?’…사유리, AI 활용 깜짝 변신 공개
||2026.01.17
||2026.01.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사유리가 가족사진을 인공지능을 통해 새롭게 연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유리는 16일 자신의 SNS 채널에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과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사유리와 아들 젠의 옆에 서로 다른 인종의 남성이 합성된 모습이 담겼다.
동양인, 백인, 흑인으로 구현된 세 명의 남성이 각각 사유리 가족의 아빠로 등장하며, 모두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으로 어색함 없는 분위기를 보였다.
특히 일본 전통 의상을 착용한 사유리와 젠 옆에 AI가 그려낸 남성들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은 실제 촬영한 사진에 가까울 만큼 완성도가 높았다.
이 같은 합성 가족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가족사진인 줄 알았다”, “AI 기술 대단하다”, “사유리는 어느 분이 제일 마음에 드나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일본에서 비혼으로 서양 남성의 정자를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한 바 있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