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안 영숙보다 더 화제 된 29기 순자 집 수준
||2026.01.17
||2026.01.17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방송 초반부터
금수저 아니냐며 화제였던 29기 순자
근데 최근 들어
그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구나
이런 반응이 계속 나오는 중이에요
처음 등장 장면부터
최근 공개된 집까지 보니까
확실히 금수저 티가 팍팍 나더라고요
첫 등장부터 달랐던 순자의 분위기
순자 첫 등장 장면 기억하시나요
한 손에는 샤넬 백
한 손에는 캐리어 끌고 등장했잖아요
그냥 예쁘다 정도가 아니라
뭔가 분위기가 다르다는 느낌이
확 있었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이때 들고 있던 샤넬 플랩 백이 1000만 원대,
그리고 캐리어도
캐리어 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리모와 제품으로
200만 원대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이미
헉 소리 나오는데요
진짜 현실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느낌이죠
착용 아이템 하나하나가 화제였던 이유
방송 보면서
순자가 자주 착용하던
목걸이랑 시계도 눈에 띄었는데요
목걸이는
불가리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로
가격이 천만 원대 초반,
그리고 시계는
까르띠에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로
이건 이천만 원대 중후반으로 알려졌어요
29기 영숙도
화려한 명품 패션으로
많이 언급됐었잖아요
근데 이렇게 하나하나 따져보니까
순자가 더 찐 아니냐
이 말 나오는 것도 이해가 되더라고요
어쩐지 순자 여유가 다르다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군요..
집까지 공개되면서 더 커진 화제
결정타는 최근 공개된
29기 여자 출연자들 모임 사진이었어요
사진에
'펜션 주인 순자'라는 말이
붙어서 올라왔는데
알고 보니 이 장소는
트리마제 입주민들만 이용 가능한
트리마제 게스트하우스였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네티즌들이
배경 보고 찾아냈다고 하는데
이럴 때마다
네티즌들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 듭니다
29기 순자 트리마제 살았구나
여기서 금수저 설이
거의 확정처럼 굳어진 분위기예요
미모도 출중한데 트리마제 살고
재력 있고 성격까지 좋다고 평가받는 순자
이번 29기에서 왜 주목을 못 받았는지
솔직히 잘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알면 알수록
진짜 멋있는 누나인 것 같아요
(출처: 29기 인스타그램
유튜브 ENA 이엔에이)
이 글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