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시민에게 ”수십 분 동안 기관총으로 난사한” 이란 군인
||2026.01.17
||2026.01.17
이란 테헤란파르스 반정부 시위 중 6분간 중기관총(DShK) 수백 발 난사 영상이 NTV 통해 공개되며 충격을 줬다.
“하메네이에게 죽음을” 구호 속 총성과 비명 울리는 장면에 뉴욕포스트 “6분 끊임없는 총성·비명” 보도, 사망자 2만 명 추정 속 머리·눈 노린 고의 사격 증언 쏟아진다.
트럼프 “시위대 처형 시 강력 조치” 경고하며 군사 개입 시사하나 이란 사법부 “신속 처벌” 강조하며 대량 사형 우려 커진다.
1월 9일 테헤란 동부 테헤란파르스에서 반정부 시위대 “하메네이에게 죽음을” 외치자 총성이 6분간 이어졌다.
이란 NTV 공개 영상엔 총소리·비명 속 바시즈 민병대 오토바이 부대 출현 장면 담겼다.
뉴욕포스트 13일 “6분 멈추지 않은 총성과 비명, 이란 시위 현장 섬뜩” 보도하며 확산됐다.
테헤란 인근 카라즈에서 군경 소련제 DShK 12.7mm 중기관총 사용 증언 나왔다.
베트남·이라크 전쟁 무기처럼 수백 발 연사 가능, 실탄 장전 자동소총·산탄총 병행 난사했다.
이란인권(IHR) “숨진 부상자 확인사살” 보고, 라슈트 불길 속 투항 청년 사살 장면 포착됐다.
이란 의사 “군경 시위대 머리·눈 의도적 조준, 앞 못 보게 사격” 증언했다.
테헤란·이스파한 응급 현장 “2017년 지진보다 처참, 중기관총 소리 현실 영화 같았다” 말했다.
시위대 스타링크로 영상 유포하나 전파 교란 중이다.
반정부 시위 18일째(1월 14일 기준) 사망자 최소 2만 명 추정, 체포자 2만 명 돌파했다.
경제난·식료품 3배 인상 속 테헤란 거리 선혈 낭자, 여시위대 “피의 해, 하메네이 몰락” 외침.
이란인권(HRANA) “군경 147명 포함 2500명 이상 사망” 집계하나 정부 “테러·이스라엘 간첩” 주장.
대법원장 골람호세인 모흐세니 에제이 교도소 방문 “시위대 사람 죽이고 불지름, 신속 행동” 강조했다.
시위대 ‘모하레베(알라 적)’ 규정 교수형 위협, 적법 재판 없이 극형 우려.
국영 TV 수갑 찬 시위대 ‘강제 자백’ 방송, 모자이크 얼굴에 장중 음악 깔아 여론전.
트럼프 대통령 14일 “이란 처형 중단 소식 들었다” 언급하며 개입 가능성 남겼다.
앞서 “시위대 교수형 시 매우 강력 조치” 경고, 항모·E-4B 배치 속 공습 논의 중.
미국 자국민 24시간 이란 탈출 권고, 대사관 폐쇄했다.
바시즈 민병대 오토바이 부대가 시위 선봉 진압, 혁명수비대 100여 명 사망 속 테헤란 봉쇄했다.
산탄총·AK 소총 근접 사격, 여대생 뒤통수 근접 총격 등 잔인 행위 포착됐다.
시위대 “두려워 말라” 구호 속 총격 지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