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한 순간 ”세계 해군 순위 변동!” 한국 핵심 전력 이지스함 공개
||2026.01.17
||2026.01.17
대한민국 해군의 **세계 최강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DDG-995)**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서 해군에 인도되며 K-방산 기술의 정수를 보여줬다. 경하배수량 8,200톤, 길이 170m에 최신 이지스 전투체계·SM-6 요격미사일 탑재로 북한 탄도미사일 고고도 요격 가능해 해군력 세계 5위 진입했다. 한국형 수직발사체계·통합소나로 공중·수중·지상 위협 종합 대응하는 ‘해군의 주먹’으로 불리며 동북아 해상 패권 구도 재편된다.
2024년 11월 27일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방위사업청·해군·조선사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정조대왕함 인도서명식 열렸다. 조현기 방사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곽광섭 해군 기획관리참모부장,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가 서명하며 인도 공식화했다.
2019년 방사청과 1조 3천억 원 계약 후 2021년 착공, 2022년 7월 진수식을 거쳐 550여 개 시험평가 100% 통과해 적기 인도됐다. 함장 김정술 대령 “북한 핵미사일·수중 위협 강력 억제” 포부 밝혔다.
국내 4번째·세계 3번째 자체 설계 이지스함 탄생이다.
전장 170m·전폭 21m·경하배수량 8,200톤으로 세종대왕급(7,650톤)보다 크고 무겁다. 최대 속력 30노트(시속 55km), 가스터빈·전기추진 복합으로 경제적 운용 가능하다.
스텔스 설계로 레이더 반사 면적 최소화, 적 탐지 회피력 극대화했다. 5인치(127mm) 함포·분당 4,500발 20mm 팰렁스 CIWS로 근접 방어 완벽하다.
해군 최대 구축함으로 ‘대한민국 기함’ 역할 맡는다.
최신 **이지스 전투체계·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MFR)**로 수백 km 상공 탄도미사일 실시간 탐지·추적한다. 한국형 수직발사체계(VLS)에 SM-3·SM-6 함대공미사일 탑재해 고도 500km 이상 요격 가능하다.
기존 세종대왕급은 고도 24km 한계였으나 정조대왕함은 **’바다의 패트리엇’**으로 진화했다. 함대함·함대공·대잠수함 미사일 종합 구비로 육해공 위협 동시 대응한다.
북한 ICBM·SLBM 완벽 차단 전력이다.
국내 개발 통합소나체계로 적 잠수함·어뢰 수중 탐지 능력 2배 향상됐다. 장거리 대잠 미사일·어뢰 동시 발사해 북 잠수함 위협 원천 차단한다.
한국형 VLS 128셀에 현무-ⅡC 함대지 탄도유도탄 탑재로 육상 목표 정밀 타격도 가능하다. 공대함·대잠 헬기 2대 상시 운용한다.
해상기반 한국형 3축체계 핵심 전력 완성됐다.
정조대왕함 인도로 **한국 해군 세계 5위(8200톤급 3척 보유)**로 도약했다. 미국 아리버크급(9700톤)·일본 마야급(8200톤)과 동급, 중국 055형(1만2천톤)에 이어 4위권이다.
2번함(충남함) 내년 진수, 3번함 건조 착수로 2028년까지 3척 완비 계획이다. HD현대중공업 미국 MRO 사업 진출로 글로벌 해군력 입증한다.
북중 해군 견제력 폭증한다.
정조대왕함은 100% 국산 기술 집약체로 폴란드 K2·K9 수출 성공 잇는다. 인도·사우디·페루 등 40개국 이지스함 수출 물망에 올랐다.
HD현대중공업 “미국 함정 유지보수 사업 진출” 자신했다. 함장 인사에 참석자 눈물 흘린 감동 인도식 화제다.
해군력 세계 5강 진입으로 안보·수출 동시 과실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