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디트 출신 승은,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종료 "아름다운 이별" [공식입장]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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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밴디트 출신 승은이 정들었던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를 떠나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8일, 모덴베리코리아는 승은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리며 “승은과의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승은은 “그동안 아낌없이 챙겨주신 모덴베리코리아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다”라는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19년 걸그룹 밴디트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승은은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도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여러 콘텐츠는 물론 뮤지컬 무대까지 섭렵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으며, 탄탄한 기본기와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장르 불문한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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