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떨어뜨리는 공유‘…공항에서 포착된 ‘허당美’에 팬들 폭소
||2026.01.18
||2026.01.1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공유가 공항에서 여권을 떨어뜨리는 뜻밖의 에피소드로 팬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1월 18일, 공유는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공항 사진을 공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게재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마치고 이동 중인 순간이 포착됐다.
공유는 깔끔한 회색 후드티, 검정 바지 그리고 베이지 톤 신발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명품 캐리어와 가방을 들고 빠르게 걸음을 옮기던 중, 여권을 바닥에 흘리는 장면이 사진에 담겼다.
모습에서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다급한 움직임이 교차하며, 완벽한 이미지를 벗은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진다. 팬들은 이러한 허술한 모습에 더욱 친근함을 느꼈다는 반응이다.
한편, 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모두 마무리했다. 해당 작품은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삼아, 청춘들이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사진=공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