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수, 뮤지컬 출연 이후 수익 100배 증가 "내후년까지 스케줄 有" [TV나우]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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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수의 뮤지컬 수익이 공개됐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준수는 동안이라는 말에 대해 "제 몸의 변화로는 나이를 못 느끼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준수는 "제 나이를 이야기하면 주변 반응을 보고 이제 나이가 들었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 또한 김준수는 이날 처음으로 코미디 뮤지컬인 '비틀쥬스'에 도전하게 됐다고 했다. 김준수는 "지금까지 새드 엔딩인 뮤지컬을 많이 했는데, 이번엔 완벽하게 코미디인 작품을 처음으로 도전하고 있다"고 했다. 서장훈은 김준수가 내후년 스케줄까지 정해져 있다면서 뮤지컬을 하면서 수익이 100배 올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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