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아바타' 잡은 복병 …누적관객수 150만 돌파 이변 [박스오피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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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예상 외 복병을 만나면서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났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는 누적 관객수 637만8852명을 기록했다. 앞서 '아바타: 불과 재'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2억 달러(한화 약 1조7,647억 원)를 돌파했다. 한국에서는 700만 고지를 두고 주춤하는 분위기다. 1위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한국 영화 '만약에 우리'로 누적 관객수 157만 3843명을 돌파했다. 지난 18일 하루 동안 12만17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날 '아바타: 불과 재'는 6만 697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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