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논란’ 전현무, ‘친분 의혹’까지 터져… 또 ‘폭로’
||2026.01.19
||2026.01.19
전현무를 향한 폭로가 또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하도권이 전현무와의 친분에 대해 밝힌다.
19일(월)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근교 ‘핫플레이스 투어’, 중국 충칭 랜선 여행 그리고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LA 편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뮤지컬 ‘캐빈’의 주연으로 열연 중인 배우 하도권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촬영이 시작되자, 전현무가 게스트 하도권을 ‘내 친구’라고 소개하며 의외의 인맥을 공개한다.
전현무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만난 77년 동갑내기 하도권, 허성태와 ‘77즈’를 결성해서 친구를 맺었다고 밝히자, 하도권은 “해명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을 밝힌다. 이어 “전현무에게 2년 만에 첫 전화가 왔는데 알고 보니 방송용 전화였다”라며 전현무가 주장하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첫 번째 영상인 ‘두바이 근교 핫플레이스 투어’에서는 아랍에미리트의 전통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토후국 ‘푸자이라’가 소개된다. 출장 톡파원 알파고는 먼저 푸자이라의 랜드마크인 ‘셰이크 자이드 모스크’를 방문한다. 이 모스크는 아랍에미리트에서 두 번째 규모로 축구장 5개에 맞먹는 면적을 자랑하며, 순백의 아름다운 외관으로도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어 또 다른 토후국 ‘샤르자’의 ‘코르파칸 폭포’를 찾는다. 이곳은 자연 암석을 깎아 만든 인공 절벽으로 폭포 뒤편에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다. 마치 진짜 동굴 속으로 들어온 듯한 내부 인테리어에 이찬원이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알파고는 푸자이라의 대표 해변인 ‘알 아카 비치’를 찾아 수상 액티비티와 해변 캠핑도 소개한다. 낭만적인 풍격에 캠핑 마니아 김숙이 “2026년 캠핑은 저기다”라고 점찍고, 하도권은 톡파원에서 보내만 준다면 개런티 없어도 가고 싶을 정도라고 해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77즈’ 우정의 진실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근교 ‘핫플레이스’ 투어는 19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공개된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서 진행한 자선 바자회에서 물품을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제시해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10년 전 구매한 70만 원짜리 승마 기구를 파손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30만 원에 판매했고, 어린 봉태규 아들에게 1원짜리 휴지 케이스를 2만 원에 판매하는 등의 태도로 논란이 됐다. 전현무 측은 “해당 바자회는 전현무 개인의 이익을 위한 행사가 아니었고, 출연자들 간 합의 하에 진행됐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를 목적으로 했다”라고 해명 입장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