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 필요 없다…카리나, 밀착 원피스에 그대로 드러난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마이데일리|한소희 기자|2026.01.19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화보 촬영 도중 포착된 순간들로, 완성본 못지않은 분위기와 높은 완성도가 눈길을 끌었다.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 카리나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니트 원피스부터 화이트 톤의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군살 없이 정리된 허리 라인과 자연스럽게 살아 있는 볼륨감이 조화를 이루며 과한 연출 없이도 균형 잡힌 실루엣을 강조했다.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핑크 톤 배경 앞에서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쇄골과 목선의 곡선을 부각시켰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디자인이 상체의 흐름을 한층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 카리나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비하인드 컷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각도를 거의 타지 않는 체형", "과하지 않은 라인이 오히려 더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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