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파타야가 깜짝 놀란 글래머 미모…이 정도였어?
||2026.01.19
||2026.01.19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아는 항상 나이스. 파타야 맛집 아시는 분? 숨은 맛집 추천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파타야의 한 카페를 배경으로 블랙 끈나시 의상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1985년생으로 올해 만 40세가 된 그녀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투명한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휴양지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잘가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로, 독보적인 가창력과 예능감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