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드라마 이산(이서진 한지민주연)의 주제이기도 했던 정조와 의빈 성씨의 사랑이야기 정조가 유일하게 자의로 승은을 내린 후궁 그와중에서도 두번 모두 거절한 깡이 쎈 의빈 성씨 결국 받아냄 금술도 나쁘지않아서 결혼 3년동안 세번임신함(다만 다 요절) 아쉽게도 33세의 나이도 셋째 낳다가 사망 정조는 자신의 감정을 다 일기 형태로 기록해두었고 묘비까지 아주 정성스러 직접 씀 정말 흔치 않은 한여자만 진심해서 바라보던 왕이죠 살아남기 위해 진심인 아이스크림나이 52세에 3대 500 든다는 한의사요즘 친구들은 모를듯한 좀 예전 지하철 모습학창시절 은근히 아팠던 체벌도구화재로 전소된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