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설’ 안영미, 야윈 얼굴 직접 해명 "'두쫀쿠' 인증이었는데"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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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건강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9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DJ를 맡고 있는 안영미는 최근 화제가 된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말했다. 안영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영상 속에서 한층 살이 빠진 야윈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 시켰던 바, 건강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안영미는 "노화다"라고 단정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진 거다.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육아 스트레스 전혀 아니다.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입장을밝혔다. 야윈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영상에 대해서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너무 맛있어서 인증샷처럼 올린 영상이었는데 왜 다들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는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민낯 영상이었으나 컨디션도 좋고 새 옷을 입어 자신감이 있던 날이었다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남편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안영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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