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이라던 15기 광수❤️옥순, 2026년 연년생 두 딸 맘 된 반전 이유
||2026.01.19
||2026.01.19
딩크족이라던 15기 광수❤️옥순
2026년 연년생 두 딸 맘 된 반전 이유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사실 「나는 솔로」 15기 옥순님을
처음 봤을 때, 본인 사업(무용학원)에
열정적이고 똑 부러지는 모습이라
아이를 키우는 모습은 상상이 잘 안 됐거든요.
본인 스스로도 딩크족에 가까웠다고
고백했을 땐 역시 그럴 줄 알았어 싶었는데
어느덧 연년생 두 딸의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들으니 사람 일은 정말 한 치
앞을 모르는 것 같아 더 흥미롭습니다.
특히 파혼설, 이혼설, 심지어 신혼집
부도라는 험난한 고비들을 겪은
두 사람을 보며, 결혼은 결국
함께 풍파를 견디는 팀워크라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
이야기 시작해 볼게요!
애 안 좋아한다던 딩크족의 반전 육아
Daily Jun
15기 옥순님은 과거 「나솔사계」
출연 당시, 스스로 원래 딩크족에
가까웠고 아이를 별로 안 좋아했다는
충격 고백을 한 적이 있어요.
하지만 첫째 딸
조이(아영)를 품에 안은 뒤
아이가 너무 예뻐서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다며 완전히 바뀐 가치관을
보여줘 팬들을 놀라게 했었죠.
2024년 1월 변호사
광수님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 딸을 얻은 지 1년여 만에
이제는 어엿한 연년생 딸 둘
맘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딩크를 꿈꾸던 여성이 아이를 통해
새로운 행복을 발견해가는
과정이 참 드라마틱하네요.ㅎㅎ
이혼설과 신혼집 부도, 위기가 만든 단단한 결속
Daily Jun
이 부부의 행복이 더 값지게
느껴지는 건, 정말 유독 시련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결혼 준비 중 파혼설은 물론
신혼 초에는 크게 싸워 광수님이
이혼하자는 말까지 꺼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었죠.
옥순님이 홧김에 SNS 팔로우를
끊으면서 불화설이 돌기도 했고요.
더 큰 시련은 현실적인 문제였는데요.
입주 예정이던 아파트 건설사가
부도가 나면서 공사가 멈추는 바람에
좁은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의 치부를 감싸
안으며 위기를 기회로 바꿨고
현재는 2026년 완성될
네 가족의 그림을 그리며 그 어느 때보다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곧 4명, 믿기지 않아 2026년 가족사진 공개
Daily Jun
지난 1월 7일, 옥순님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화목한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2026년 첫 가족
스냅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광수님과 옥순님
그리고 첫째 딸은 집에서 편안한
커플 파자마를 맞춰 입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요.
특히 옥순님은 곧 우리 가족 구성원이
무려 4명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며
곧 태어날 둘째 딸을 향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입덧과 돌 아기 케어, 그리고
무용학원 운영까지 병행하는 힘든
워킹맘의 삶이지만, 남편 광수님의
든든한 서포트 덕분에 이 모든 과정을
축제처럼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마무리하며💕
Daily Jun
한때 딩크가 편하지라고 생각했던
분들도 15기 광수❤️옥순 부부의
변화를 보며 가족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지 않을까요? 😊
여러 차례의 풍파를 겪고 이제는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린 네 가족의
앞날에 축복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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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J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