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해명 직후’…홍진영, 파타야서 올린 사진에 “진짜 몸매” 반응 폭발
||2026.01.19
||2026.01.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의 최근 모습을 전하며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진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다”는 짧은 글과 함께 리조트에서 촬영한 사진을 연달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파타야 한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고, 최근 언급돼온 임신설 논란을 직접 사진을 통해 답변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거 한 영상에서 의상 착시로 인해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서도 언급이 이어졌다. 홍진영은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출연 당시에도 임신설이 화제가 된 데 대해 “저 영상이 몇백만 뷰가 나왔다. 저 그렇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며 직접 목소리를 냈다.
또한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는 댓글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고 밝히며 스트레스를 토로했고, 진행자인 탁재훈에게 “오빠가 만져봐라”라고 말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이어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는 발언으로 본인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주목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본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은 “나는 비키니 왜 안줘”라는 댓글을 달아 유쾌함을 더했고, 누리꾼은 “진짜 몸매 좋으시다”, “애초에 영상 처음 봤을 때도 착시로 보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사진=홍진영,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