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짠한형’ 촬영마다 귀국”
||2026.01.19
||2026.01.19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권상우, 와이프 손태영 ‘사랑꾼’ 그 자체였다.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동엽 짠한형’에서는 영화 ‘하트맨’ 주역 권상우, 문채원, 블락비 피오 등의 일 근황이 공개됐다. 권상우는 평소 와이프 손태영 바라기로 유명하다. 그는 “예전에 제가 ‘짠한형’ 나왔을 때, 그때 미국 가족들이 한국에 와 있었을 때다. 마침 오늘도 미국에서 가족들이 와 있는 상태다”라며 “와이프가 오면 꼭 ‘짠한형’을 촬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오늘도 와이프가 그러더라. 꼭 제가 이거 촬영하면 와이프가 거실에서 자라고 하는데... 오늘도 촬영하고 와서 거실에서 자라고 하더라”라며 손태영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