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이시아, 사라진 최종환 처분할까
||2026.01.20
||2026.01.2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시아 이일화, 최종환과 어떻게 전쟁을 벌일까. 19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79회에서 등장인물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인 차정원(이시아)의 방황이 그려졌다. 정원은 앞서 진태석(최종환)에 의해 옥상에서 떨어진 후 큰 사고를 겪고 재기한 상태였다. 혜라는 사라진 진태석에 관련해 차정원에게 “너 진태석이 어딨는지 알고 있지? 내가 너라면, 넌 진태석을 가만히 두지 않을 것 같거든”이라고 말했다. 정원은 “더 알려고 하지 마라. 제가 진태석을 어떻게 한다고 해도, 그건 제 방식대로 해결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차정원이 진태석을 어떻게 처분하게 될지, 이 모녀가 진태석과 향후 어떤 전쟁을 벌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