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전 와이프와 결혼 실패, 힘들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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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류시원 전 와이프 결혼 실패를 솔직하게 언급했다. 1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류시원은 19살 연하, 대치동 수학 강사인 아내를 소개하면서 “처음에 아내가 25살에 어떤 지인 모임에서 만났다. 반해서 연락처를 물어봤다”라며 당시 만났다고 토로했다. 이어 류시원은 “그러다가 헤어졌다. 전 그때 결혼이 무서웠다. 이미 앞에 결혼을 실패했기 때문에 결혼은 다시는 안 한다고 생각했다. 앞선 결혼이 너무 힘들었다”라며 아내를 처음엔 놓쳤다고 토로했다. 와이프는 “그때 남편이 선 긋는 것 같았다. 결혼은 안 한다고 하니까, 빨리 정들기 전에 끝내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라면서 한 번 이별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3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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