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미모의 수학강사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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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씨가 방송에서 최초 공개됐다. 1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류시원 와이프 이아영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앞서 류시원 부부는 윤정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화제가 됐다. 미모의 30대인 이아영 씨는 대치동 스타 수학 강사로 알려졌다. 류시원은 나이 19살 연하 아내를 공주 모시듯이 모시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와이프는 류시원보다 돈을 더 잘 버는 것으로 알려진 커리어우먼이다. 둘 사이에는 현재 돌을 막 지난 딸 서이가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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