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변신으로 근황 공개’…안영미 “저 건강합니다” 직접 밝힌 이유는
||2026.01.20
||2026.01.2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안영미가 자신을 둘러싼 건강 상태와 육아 관련 이슈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힌 이후, 완성도 높은 스타일과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9일, 안영미는 본인의 채널에 “저 건강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세련된 의상과 명품 가방으로 연출된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분위기와 활기찬 표정이 가득한 모습은 최근 제기된 건강 문제와 독박 육아 논란을 일축하는 듯했다. 앞서 안영미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통해 이전보다 수척해진 얼굴로 인해 팬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안영미는 “그냥 노화”라는 설명과 함께, 건강과 육아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안영미는 2020년 결혼 후 2023년에 아들을 출산했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안영미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