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 만삭 사진 공개 "태동 심해진 요즘, 안정 취할 것"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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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지난 19일 SNS에 "이제 출산 전 잡혀있던 개인 약속은 끝"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배도 많이 무거워지고 태동도 심해지는 요즘. 더 조심하며 안정을 취해보려 한다. 남은 기간까지 힘내보자"라며 활기찬 모습을 드러냈다. 초아는 "늘 맛있는 음식 만드느라 고생해 주는 남편, 고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난임으로 고생했으나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초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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