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지 않아 더 예뻐 강경민 레이어드로 완성한 비캉스룩.jpg
||2026.01.20
||2026.01.20
과하지 않아 더 예뻐 강경민
레이어드로 완성한 비캉스룩.jpg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강경민 님의 피드를 보면, 참 '스타일링의 정석'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특히 슬렌더한 체형을 가진 분들이라면 한 번쯤 따라 해보고 싶을 만큼,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정말 잘 잡으시더라고요.
단순히 비키니 하나만 입는 게 아니라 셔츠, 랩스커트, 하렘팬츠 같은 아이템들을 적절히 섞어 쓰는 걸 보면 확실히 센스가 남다르다는 게 느껴집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해외 휴양지로 떠날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강경민 님의 이번 여행룩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아요.
분위기부터 실용성까지 다 잡은 강경민 님의 비캉스 코디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볼게요.
힙하고 편안한 '비키니 + 하렘팬츠' 조합
이번 여행룩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베이지 컬러 비키니 상의에 하렘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이었어요.
모던한 컬러감: 베이지 베이스에 블랙 스트랩이 들어간 상의는 강경민 님의 슬림한 라인을 더 또렷하게 잡아주더라고요.
에스닉한 매력: 하의로 선택한 넉넉한 핏의 하렘팬츠는 노출 부담은 줄여주면서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시크한 마무리: 여기에 얼굴을 가리는 커다란 선글라스까지 더해지니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힙한 감성이 느껴졌어요.
장소에 따라 변신하는 '레이어드 매직'
강경민 님의 코디가 똑똑한 이유는 이동 동선에 맞춰 레이어드를 아주 유용하게 활용한다는 점이에요.
니트 랩스커트: 수영장 근처에서 휴식을 취할 때는 브라운 톤의 랩스커트를 둘러서 일상복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요.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아주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시스루 커버업: 리조트 내부를 이동하거나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얇은 아이보리 계열의 커버업을 활용해 노출 수위를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줬죠.
슬렌더 라인을 살리는 디테일의 힘
마른 체형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디자인 선택도 돋보였는데요.
세로선 강조: 깊게 파인 V넥 원피스 수영복이나 홀터넥 디자인을 선택해 시선이 위아래로 길게 흐르도록 연출했습니다.
덕분에 비율이 훨씬 더 좋아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포인트 액세서리: 플라워 패턴 상의에는 단색 하의를 매치해 밸런스를 맞추고, 목선에는 초커를 더해 도시적인 무드를 한 스푼 더했습니다.
한 줄 요약: 비키니는 거들 뿐, 레이어드와 실루엣이 완성하는 강경민 님만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출처 - 강경민 님 SNS
2026년 현재도 꾸준히 본인만의 패션 세계를 구축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강경민 님!
단순히 몸매를 보여주는 패션이 아니라, 여행지의 공기와 분위기를 함께 입는 듯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언제 봐도 참 매력적입니다.
다가오는 여름, 혹은 겨울 휴가를 준비 중이라면 강경민 님의 레이어드를 꼭 한 번 활용해 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