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음주운전’ 임성근 손절? 줄어든 '오만좌'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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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안성재 세프의 유튜브 채널이 음주운전 전력을 밝혀 논란을 자아낸 임성근 셰프가 출연한 영상의 썸네일을 수정해 이목을 끈다. 안성재 유튜브 채널인 '셰프 안성재'는 지난 3일 공개한 '팀전부터 1:1 사생전까지 서바이벌 만렙 백수저들과 함께하는 '흑백요리사 시즌2' 리뷰 최초 공개' 영상의 썸네일을 최근 수정했다. 해당 영상은 안성재가 샘킴 셰프, 임성근과 함께 정호영 셰프의 가게를 찾아 함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를 시청하고 후기를 전하는 콘텐츠였다. 이에 게스트인 샘킴 정호영 임성근 세 사람의 얼굴이 영상 썸네일에 같은 크기로 담겨 있었고, 임성근의 유행어인 '오만가지 소스'를 패러디한 '오만좌와 백수저들'이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 하지만 최근 수정된 썸네일에는 임성근의 얼굴이 축소됐고, 문구는 '신혼부부와 백수저들'로 수정됐다. 임성근과 관련한 논란을 인지한 안성재 채널의 제작진이 황급히 수정에 나선 모양새다. 임성근은 최근 '흑백요리사2'에 출연, 톱7에 들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 전력을 자진 고백했다. 과거 10년에 걸쳐 음주운전으로 인해 세 차례 적발을 당했고,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돼 다시 취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논란이 일었고, 출연 예정이던 방송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재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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