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히로 매니저 나나미 배우는 누구? 헐 여기도 나왔었어?
||2026.01.20
||2026.01.20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본다면
다들 이 배우는 누구인지
궁금해할 것 같아요
일본 배우 히로 옆에 항상 붙어다니는
매니저 나나미가
은근히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히로가 나올 때마다 함께 등장해서
은근 자주 보이는 인물인데
표정이랑 분위기가 묘하게 기억에 남아서
어디서 본 얼굴 같은 느낌이 계속 들었어요
그래서 결국
찾아보게 됐습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히로 옆에 항상 있는 나나미는 누구?
나나미는 극 중에서
히로를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매니저예요
과하게 나서지도 않고
조용히 상황을 정리하는 역할인데
이상하게 존재감이 있어요
단발 머리에 차분한 말투
히로를 바라보는 눈빛도
일보다 사람을 먼저 보는 느낌이라
괜히 더 시선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보다가
아 이 배우 누구지
더 궁금해졌던 것 같아요
어디서 본 얼굴 같았던 이유
나나미를 연기한 배우는
현리예요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배우인데
한국 국적을 가진 재일 한국인 배우라
한국어가 정말 자연스럽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일본 캐릭터인데도
묘하게 이질감이 없었어요
그리고 찾아보면서
놀랐던 포인트
바로 파친코에 출연했던
배우라는 거였어요
뭔가 낯이 익다했더니
파친코에 나왔었군요
파친코도 재밌게 봤어서
이번 드라마에서 또 보니까 더 반갑네요
조용한데 계속 생각나는 배우
주인공들만큼 화려하진 않은데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캐릭터라서
이번에 눈도장 제대로 찍은 것 같죠
개인적으로 극 중 나나미가 입고나오는
옷 스타일도 멋있다고 생각해서
더 눈여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보면서
이 배우 누구지 하고
한 번쯤 찾아보게 됐다면
그 자체로 현리가 맡은 역할은
충분히 제 몫을 한 것 같아요
앞으로 이야기가 더 진행되면
나나미라는 인물도
조금씩 더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출처: 현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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