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숏컷 고민 털어놓으며 일상 공개…"머리 언제 기르지"
||2026.01.20
||2026.01.20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후 근황을 공개하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20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머리 언제 기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회색 스웨트셔츠, 흰색 재킷, 도트 무늬 드레스와 회색 가디건, 파란색 패턴 셔츠 등 다양한 의상 차림을 선보였다. 특히 숏컷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며, 강아지를 품에 안고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면을 바라보며 입을 다문 채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부터, 한 손으로 머리를 만지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벤치에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잔디밭을 바라보는 장면과 바다를 배경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컷에서는 일상의 한가로운 순간도 엿볼 수 있었다.
송혜교는 최근 숏컷으로 파격 변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SNS를 통해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짧아진 머리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내비치면서도 내추럴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 촬영 준비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송혜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