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내놓고 무장해제 해라” 트럼프가 ‘이 나라’ 배신한 이유
||2026.01.20
||2026.01.20
2025년 12월 28일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종전 95% 근접” 선언으로 끝났지만, 돈바스 지역 철군 요구로 이견 폭발. 트럼프 “몇 주 내 타결 가능” 자신감 보였으나 러시아 페스코프 대변인 즉각 “돈바스 완전 철수 없인 안 된다” 재강조. 우크라이나 측 “현재 전선 유지” 주장하며 미국 뒤통수에 분노, 류한수 교수 “푸틴 플랜B 성공, 우크라 재앙 직면” 분석. 전쟁 3년10개월 만에 미국 원조 중단 위기 속 젤렌스키 ‘미칠 지경’ 절규 현실화됐다.
돈바스(도네츠 분지)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루한스크 주 핵심, 석탄·철광석 매장량 세계적 보고. 1930년대 스탈린 강제 공업화로 유럽 최대 수력발전소·대형 공장 집중 건설, 우크라 농업국→공업국 탈바꿈. 러시아 노동자·엔지니어 대량 이주로 러시아계 주민 40% 이상, 우크라 민족주의 탄압 속 2014년 내전 발발. 푸틴 “동포 보호” 명분으로 2022년 침공, 현재 90% 점령. 우크라에겐 경제 동맥, 러에겐 지정학적 필수로 양보 불가 지대 됐다.
2022년 초 이스탄불 협상서 푸틴 “중립화 약속시 돈바스 반환” 제안했으나 보리스 존슨 방해로 무산. 뒤이어 러시아 헌법 개정으로 돈바스 러 영토 선언, 주민 러 국적 부여. 반환 시 푸틴 헌법 위반·정권 붕괴 직결. 류한수 교수 “플랜A 실패 후 플랜B, 이제 뒤탈 없이 러 영토화”. 우크라 반환 시 러계 주민 테러·응징 예상, 아프리카·중동식 재앙 우려. 돈바스=러시아 일부 고착화 불가피 현실이다.
트럼프 마러라고 회담 후 “돈바스 비무장지대·자유경제구역 제안, 러우 입장 접근” 밝혔으나 우크라 “전선 기준 휴전” 고수. 러 “동부 도네츠크 완전 철수·할양” 압박에 트럼프 푸틴 통화 후 “푸틴 협조적” 극찬. 젤렌스키 “영토 포기 안 돼” 반발, 유럽 언론 “미국 배신” 비난. 원조 1,100억 달러 투입 후 철수 선언으로 우크라 “미국 뒤통수” 절규, 류 교수 “서방 배신으로 푸틴 전쟁 선택 피할 수 없었다” 지적.
트럼프 재선 후 “우크라 원조 중단” 공약 이행, 연 600억 달러 혈세 낭비 규탄. 바이든 시대 무한 지원으로 미국 부채 폭증, “95% 타결 자신” 발언 속 푸틴과 빈번 통화. 자포리자 원전 공동 가동 제안처럼 경제 이익 추구, 러 우호 중재로 유럽 에너지 안보 좌지우지. 류 교수 “트럼프 발 빼기, 유럽 대체 불가”. 미국 내 여론 60% “전쟁 끝내자” 지지, 트럼프 지지층 결집 위한 강경 ‘미국 우선주의’ 핵심 동기다.
젤렌스키 “돈바스 포기=국가 존립 위기” 호소하나 트럼프 압박에 고립. 유럽(영·불·독) ‘평화유지군 의향서’조차 미온적, 경제 위기 속 자체 군사력 열세. 류 교수 “체급 차 러 우위, 2026년 푸틴 의도 관철 가능성 높음”. 우크라 병력 소모·탄약 고갈 심화, 돈바스 반환 시 러계 주민 학살 우려로 내부 분열. 미국 발 빼기로 우크라 ‘미칠 지경’ 절망감 만연, 전쟁 장기화 피할 길 막혔다.
류한수 교수 “푸틴 그림 관철, 깔끔 디탈 미지수” 전망. 트럼프 중재로 휴전 가능성 있으나 돈바스 러 영토화 불가피. 유럽 정권 불안(마크롱·슈톨츠 위기) 원조 불능, 유라시아 대륙 재편 신호탄. 한국 “객관적 냉철 판단 필요, 익숙 해도 사라진 항로 재설정” 경고. 러우 전쟁=21세기 폭풍우 징후, 中남미 격변 연계 유라시아 해일 대비 필수. 돈바스=전쟁 끝판왕, 우크라 패배=신세계 개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