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종합적으로 괜찮아” (살롱드립2)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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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해진,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출연해 비화를 토로했다. 유해진은 이날 박지훈과 작품을 하면서, 그의 정신력과 배우 정신에 놀랐다고 토로했다. 그는 박지훈이 순식간에 역할 탓에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두 달 반 정도에 15kg 정도를 뺐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지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신뢰가 생겼다. 참 괜찮은 친구구나 싶었다. 사실 워너원 시절만 알았는데, 이번에 새로 알았다”라고 말했다. 유해진은 “이 친구가 과거 아역 활동한 줄 몰랐다. 아역부터 잘 쌓아왔구나 싶었다”라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으로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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