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좋아 보였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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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상반신 문신 의혹에 해명을 내놨다. 임성근은 최근 "모든 게 내 불찰이다. 차라리 비난과 욕 그리고 걱정을 해주니 편한 마음이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재차 사과했다. 앞서 임성근은 총 4차례 만취한 채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했다. 10년 전에 술에 취해 차 시동을 걸어놓고 자다가 적발됐고, 가장 최근에 걸린 건 5~6년 전이다. 당시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라고 해명했다. 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 이후 예정된 각종 방송 출연은 전면 무산됐고 녹화 취소는 물론 촬영분 폐기까지 진행됐다. 여기에 상반신 문신 의혹까지 더해지며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이날 그는 일각에서 제기된 문신 의혹에 대해 "이 일과 관련 없는 문신을 가지고 관련 지어 욕하는 건 진짜 아닌 것 같다"라며 "요즘 타투가 너무 좋아 보이더라. 자기 개성이니까. 그래서 저도 젊은 친구들처럼 해봤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임성근은 "차라리 비난과 욕, 걱정을 해주시니 편한 마음이다. 무관심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전 유명해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내 모습대로 꾸미지 않고 살려고 노력한다"라고 주장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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