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지니, 란제리에 달랑 장갑만으로 ‘겨울 요정’ 비주얼 과시
||2026.01.23
||2026.01.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스맥심 지니가 맥심(MAXIM) 1월호 화보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니는 ‘2024 미스맥심 콘테스트(미맥콘)’ 결승전 최종 4인에 올라 맥심 모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지난 화보에서 선보인 블랙 톤의 섹시한 콘셉트와 달리, 순수하고 발랄한 ‘겨울 요정’ 콘셉트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에서 지니는 목도리, 장갑, 발라클라바, 귀마개, 핸드워머, 털 부츠 등 겨울 패션 아이템을 착용하고, 화이트 하프컵과 실크 소재 베이지 란제리를 매치해 귀여움과 섹시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소파에 걸터앉아 허리를 숙이는 포즈로 자연스럽게 가슴라인을 강조하며 성숙미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완성했다.
지니는 촬영 소감으로 “손모아장갑을 끼고 가슴을 가리는 파격적인 포즈도 준비했는데, 결과물이 예쁘게 나와 만족스럽다”며 “성장형 맥심 모델로서 팬분들에게 감사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는 맥심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