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眞 정연우 “과팅, 늘 대시 받아” (노빠꾸탁재훈)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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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코리아 정연우, 과거 인기를 토로했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미스코리아, 미스 경북 진 정연우 근황 인턴뷰가 공개됐다. 정연우는 등장하자마자 자신을 미스코리아 진이라고 소개하면서 대구 수성구가 고향이라고 전했다. 대구혜화여자고등학교, 충남대학교 출신인 그는 “서울 가고 싶긴 했는데, 올라오다가 말았다”라며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 전공이다. 납땜 같은 거 한다”고 말해 탁재훈을 웃게 만들었다. 그는 “사투리는 안 쓴다. 고쳤다”라며 “대학교 때는 사투리 쓰는 사람 많이 없으니까, 창피해서 고쳤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남학생들에게 고백을 많이 받았다면서 “대학교 과팅일 때도 연락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상형에 대해 “곱게 생긴 사람. 장발 어울리는 남자 좋아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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