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박은혜 류진, 깊어지는 애정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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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은혜 류진 사이가 점점 깊어져갔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73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 친모 주시라(박은혜)가 이풍주(류진)과 썸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시라는 풍주에게 깊은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풍주를 위해 손수 요리 실력을 발휘해 풍주를 집에 초대했다. 시라는 김치찌개, 달걀말이 등 한 상을 차린 후 “맛없다고 혹평만 하지 말아달라”라고 애교를 부렸다. 풍주는 국물을 떠 먹은 후 “마포에 유명한 김치찌개 집이 있는데 딱 그 맛”이라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연인처럼 부부처럼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기 시작했다. 시라는 “나머지 반찬도 다 만들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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