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후덕죽 셰프 “‘흑백요리사2’ 보조 자처? 내가 뒷받침해야”
||2026.01.22
||2026.01.22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후덕죽 셰프, 단체전 비화를 전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 일, 근황이 공개됐다. 후덕죽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TOP3에 올라가면서 실력을 증명했다. 그는 이번 출연에 대해 “사실 많이 망설였다, 57년 경력이 있다 보니까 젊은 친구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싶었고, 저도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결정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경연 단체전에서 리더를 할 만했지만 보조를 자처했다. 이에 대해 “한 팀당 7명이었다. 개인마다 다 능력, 실력이 있는 분들인데 누가 기초를 잘 도와주지 않으면 단체전이 잘 굴러가지 않는다. 팀워크가 제일 중요하니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간에 팀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프로페셔널 태도를 강조했다. 그는 “기본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어떤 일이든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연 내내 ‘참어른’으로 불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