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9기, '4월 결혼' 영철ㆍ정숙 이어 옥순ㆍ영수도 '현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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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 29기에서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영철과 정숙 외 '현실 커플'(현커)가 탄생했다. 21일 ENA, SBS플러스 예능 '나는 솔로'(나는 SOLO) 29기 최종회 방송 직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29기 출연진들이 등장해 방송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기수에서는 영철과 정숙이 최종 커플 및 현실 커플로 발전,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영철은 라이브 방송에서 "일단 초반에 너무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했던 것 같아서 죄송하다"했다. 이어 그는 "18일 만에 결혼 결정을 했다"며 "부부의 이름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는 말에 영철은 "밥을 너무 잘해주셔서 10kg정도 쪘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저희가 행복하게 보이는 게 아닌가 싶다. 다음에는 관리를 해서 다니겠다"고 말했다. 옥순과 영수도 최종 커플이 됐는데, 두 사람도 '현커'였다. 영수는 "나와 옥순님은 최종 커플이 됐고, 지금 만난 지 120일 정도 된 것 같다. 잘 만나고 있는 현커"라고 했다. 옥순은 영수에 대해 "'내 사람'이 되고 나니까 한없이 베풀어준다. 시니컬한 말투가 고민 중 하나였는데, 굉장히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했다. 영수는 옥순이 "되게 솔직하고, 할 말을 솔직하게 표출한다. 뒤에서 꿍쳐두지 않고 바로 바로 얘기를 해줘야 나도 개선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좋다. 정도 많고 속도 깊다"고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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