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면 연예계 퇴출…완벽한줄 알았던 이정재가 과거 저지른 큰 실수
||2026.01.22
||2026.01.22
배우 이정재가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나며 화려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행적이 다시금 회자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완벽해 보이는 그의 이력 뒤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음주운전’이라는 지우고 싶은 과거가 숨어있다.
이정재는 과거 혈기 왕성했던 시절, 두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저지른 전력이 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연예인의 도덕적 잣대가 엄격하지 않았기에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지만,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최고조에 달한 현재의 기준으로 본다면 연예계 퇴출까지 거론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일각에서 그를 두고 “시대를 잘 타고났다”는 비판 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당시 사고 현장에 함께 있었던 동승자의 정체다.
음주운전 적발 당시 이정재의 옆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인물은 다름 아닌 그의 절친 배우 정우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2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연예계 대표 단짝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까지도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친구로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과 12년째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이어오며 공사다망한 삶을 살고 있는 이정재지만, 과거의 실수는 여전히 그가 짊어져야 할 꼬리표로 남아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공인으로서 과거의 잘못을 거울삼아 더욱 신중한 행보를 보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