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9기 옥순, 성형 루머 해명 “쌍꺼풀·치아 교정만"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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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나는 SOLO 29기 옥순이 자신을 둘러싼 성형 수술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2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진들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방송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촬영 후에 주변에 ‘좋은 사람들만 만났고 빌런은 없었다’고 이야기했는데, 제가 빌런이 될 줄은 몰랐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성형 수술 관련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성형 관련 악플이 정말 많았다”며 “확실히 말씀드리자면 쌍꺼풀 수술과 치아 교정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옥순은 “처음엔 어머니가 웃어넘기셨지만, 악플이 계속되면서 나중에는 많이 속상해하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수치스럽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했으니, 더 이상 성형 관련 악플은 달지 말아 달라”며 “코도 제 것이고 애굣살 필러도 하지 않았다. 어머니가 낳아주신 얼굴이니, 제 행동에 대한 비판은 하더라도 외모로 비난하지는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나는 SOLO’ 29기에서는 영철과 정숙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두 사람은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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