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출신 신지원, 레깅스 찢어질 듯…‘황금 골반 2탄’ 도발
||2026.01.22
||2026.01.2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과거 활동명 조현)이 압도적인 건강미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신지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he prettiest sportswear in the world. XD(세상에서 가장 예쁜 운동복)"라는 글과 함께 의류 매장 탈의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원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딥그린 컬러의 밀착 레깅스에 연보라색 크롭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애슬레저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탄탄한 힙업 라인을 강조한 포즈로 압도적인 건강미를 발산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원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예쁜 운동복에 잘 어울리는 예쁜 사람", "너무 예뻐요", "내가 아는 조현인가?"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지난 2016년 걸그룹 베리굿의 '조현'으로 데뷔한 그는 2021년 팀 해체 후 본명인 신지원으로 활동명을 변경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2023년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드라마 ‘로맨스 빌런’, ‘은수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