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이수혁, 드디어… ‘좋은 소식’ 전했다
||2026.01.22
||2026.01.22
정지소와 이수혁, 차주영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시스터’가 개봉 7일 전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로, 정지소와 이수혁, 차주영이 선사하는 숨 막히는 서스펜스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스터’는 1월 21일(수) 오후 2시 기준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완성된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1월 극장가를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프로젝트 Y’, ‘아바타: 불과 재’ 등 쟁쟁한 기대작들 사이에서 일궈낸 성과로 ‘시스터’의 흥행을 기대하게 만든다.
지난 12일(월) ‘시스터’의 개봉 전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봄” (CGV, 빛*****), “세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좋네요” (CGV, 스****), “세 배우들의 여태껏 보지 못했던 이미지와 디테일한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CGV, 아*****), “반전도 있고 러닝타임 내내 긴장감이 흘러요. 배우 모두 배역 소화 잘하십니다” (CGV, 지******), “영화 시작과 동시에 끝날 때까지 정말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멈출 수가 없더라구요! 특히 극강의 빌런인 태수… 등장할 때마다 진심으로 흠칫했습니다” (CGV, H*******) 등 정지소, 이수혁 그리고 차주영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서사에 대한 열띤 반응을 보였다.
또한 “세 배우의 연기 차력쇼… 3명으로 스토리를 꽉 채운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작품” (CGV, 잠****), “상영시간 내내 긴장을 놓치지 않은, 2026년 올해 최고의 영화!” (CGV, 특*****), “관객의 허를 찌르는 반전의 반전, 또 반전 스릴러!” (CGV, 행*****) 등 ‘시스터’는 1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납치 스릴러임을 입증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한국 영화 및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달성한 영화 ‘시스터’는 2026년 1월 28일 전국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하 ‘시스터’ 시놉시스 전문.
나는 오늘, 언니를 납치했다!
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거액의 돈이 필요한 ‘해란’(정지소)은
‘태수’(이수혁)와 이복언니 ‘소진’(차주영)을 납치한다.
눈 떠보니 낯선 공간에 감금된 ‘소진’.
‘해란’과 ‘태수’는 부잣집 딸 ‘소진’의 몸값으로 10억 원을 요구한다.
납치범 ‘해란’이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진’은
언니와 동생,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위태로운 공조를 시작하고
무자비한 ‘태수’를 상대로 반격을 가하는데…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 끝이 없는 의심의 덫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