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차은우와 함께한 2026 봄 캠페인 공개
||2026.01.22
||2026.01.22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차은우와 함께한 2026년 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Within Spring’을 콘셉트로, 조형적인 공간을 배경 삼아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는 차은우의 고요한 순간을 담아냈다. 차은우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을 착용하고, 절제된 컬러와 건축적인 미감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차분하면서도 정제된 무드를 선보였다.
특히 절제된 연출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선이 드러나는 비주얼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2026 봄 시즌의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여유롭고 단정한 스타일링은 차은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동시에,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추구하는 성숙한 프렌치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화보 속 차은우가 착용한 데님 바시티 재킷은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적용해 간절기 시즌 활용도를 높인 아이템이다. 브랜드 특유의 데님 소재에 프렌치 무드를 더해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이다. 이번 봄 컬렉션은 시즌 전반에 걸쳐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026 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무신사, 29CM, HAGO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보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는 1월 22일부터 2주간 최대 5%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가 설립한 브랜드로,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 웨어를 기반으로 트렌디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스타일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