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소방관 꿈 이룬 근황 [TD#]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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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덱스가 오랜 꿈이었던 소방관으로 변신했다. 21일 덱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소방관 제복, 방화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며 실제 소방대원을 방불케 하는 늠름한 모습이다. 대한민국 해군특수전전단(UDT) 출신인 방송인 덱스는 웹 예능프로그램 '가짜사나이2'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각종 예능, 유튜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덱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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