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해인, ‘마니또 클럽’ 게스트 출격 [공식]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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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고윤정과 정해인이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다. 22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고윤정 정해인이 '마니또 클럽'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미 녹화를 마쳤으며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 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1차 출연진으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하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고윤정 정해인까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꾸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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