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팔라누스 업데이트 공개
||2026.01.22
||2026.01.22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팔라누스와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공개된 다크나이츠 대장 팔라누스는 공격 시 ‘표식’ 효과를 쌓아가며, 쌓인 표식 수에 따라 스킬 효과가 강화되는 특징을 지닌다. 또 다른 신규 영웅 [폐월] 초선은 길드전 3대3 전투에서 핵심 힐러로 활약할 수 있으며, 게임 내 콘텐츠 상점에서 획득 가능하다.
콘텐츠 보강도 함께 진행됐다. 모험 23지역이 추가되고, 신규 코스튬 3종이 출시되며, 게임 내 즐길 거리가 확장됐다. 설 시즌을 맞아 진행되는 ‘신년 감사제’ 이벤트는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하면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27일까지 매일 최대 300개의 열쇠를 지급하는 푸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5월 15일 정식 론칭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핵심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제공한다. 출시 첫날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5일 만에 국내 주요 앱마켓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넷마블 관계자는 “팔라누스와 폐월 초선을 포함한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전략적 전투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설 시즌 이벤트와 함께 게임 경험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넷마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