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내성적인 홍자매, 사인 30장 받아가" [인터뷰 맛보기]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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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우 김선호가 홍자매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선호는 22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연출 유영은) 인터뷰에서 홍자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선호는 작품 공개 이후 홍자매 작가들과 연락을 나눴냐는 질문에 “작가님들이 배우들이 완벽하게 연기했다고 인터뷰 하신 것을 기쁘게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선호는 홍자매로부터 받은 칭찬에 대해 “작가님들이 되게 내성적이다. 작품을 이야기할 때는 적극적인데 그 외에는 내성적이다. 서로 전화할 때 부끄러움이 많아서 ‘예, 예’라고만 하긴 했는데, 모르긴 몰라도 뿌듯해하시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선호는 “저한테 사인을 부탁하신 적은 있다. 주변 분들에게 부탁을 받은 것 같더라. 그래서 사인 30장 가져가셨다. 응원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으로, 김선호는 극 중 주호진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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